【テキサス親父日本事務局】ソウル大 李栄薫(イ・ヨンフン)教授「慰安婦=性奴隷主張は幻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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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ソウル大教授 李栄薫(イ・ヨンフン)博士 "慰安婦=性奴隷主張は幻想"

     

    以下は、24日のメディアウォッチ 2016年9月24日

    <慰安婦=性奴隷の主張は「幻想」...先進国になるためには合理的な思考をする事が必要>という記事の中の主な内容。

     

     

    <日本軍慰安所は、単なる「軍部隊と一緒に移動していた公娼」というのが李栄薫(イ・ヨンフン)教授(ソウル大経済学)の結論である。
    公娼制は日本が先に自国で施行していた制度だったし、それが朝鮮に導入されて、一つの産業として盛んであったとこの教授は指摘する。
    続いて「公娼に対する意見は様々だが、今でも多くのヨーロッパ諸国が運営している制度である」と説明する。

     

    実際、日帝時代から法律の枠の中に入った享楽産業は、国によって徹底的に管理され始めた。売春婦の個人情報や労働の強度、衛生状態などが詳細に調査され、記録された。 
    1938年以後軍慰安所市場が開かれたし、多くの韓国人が慰安所を直接経営をするとか慰安婦で働くために中国と台湾、ミャンマー等地で軍部隊に付いて移動した。 女性たちは主に "人身売買"(親がお金受け取って娘を売るなど)や"就職詐欺" の形態で慰安婦が一般的に増えた。
    一部の"軍や警察に"不正に拉致"されたという主張は、ほとんどが口述記録であり、客観的資料としての信憑性が貧弱であると李栄薫教授は指摘している。

     

    現地の慰安所は日本軍の強力な統制下で、事実上公娼制として運営されていた。
    公娼制の特徴として、女性たちは法に基づいて営業許可を受け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し、契約期間が満了すれば、個人的な事情によって、廃業申告をして家に帰ることができた

     

     

    https://goo.gl/MPl4gC 


    森川万智子がまとめた慰安婦 "文 玉珠”(ムン・オクジュ)さんの記の『ビルマ戦線 楯師団の「慰安婦」だった私』によると、文玉珠さんは病気になったという理由で廃業申告をして、日本軍がこれを許可して帰国する場面も出てくる
    李栄薫教授は多くの記録に言及しながら、「最前線でない場合の慰安所の女性たちの廃業申告は大体受け入れられた」と説明する。
    このように慰安所は、「公娼」の特徴をそのまま持っていたという点で、「慰安婦は性奴隷」という主張に対して、再考が必要だと李栄薫教授は力説する。

     

    「はたして慰安所の女性をどのように規定しなければならないか。多くの学者達はが性奴隷という主張を受け入れている。移動の自由がない、監禁生活、日常的な暴力、正当な報酬を受け取っていないという点などを根拠として提示する。しかし、多くの資料を総合的に検討した結果、これは相当部分で根拠が不十分である。」

     

     

    李栄薫教授によれば、契約期間中に特定区域を離れることができないという程度で身体の自由を奪われるのは、当時の公娼制が持つ特殊な制約に相当する。
    さらに、「ビルマ戦線 楯師団の「慰安婦」だった私 ムン・オクジュ」や「日本軍慰安所管理人の日記」などを見ると、慰安婦は月に2度は休日が与えられていたし、休日には勤務地を自由に離れる事ができた
    債務関係により拘束されていたという主張も説得力がない。
    慰安所での仕事は「高労働高収益」の産業だったので、普通、数百円程度の前借り金くらいでは、人身を拘束するほどの作用を持たなかった。
    ムン・オクジュさんの場合、慰安所の仕事で、5,000円を本家に送金して、2万5千円以上を貯蓄したという記録まで出ている
    その上、私的な暴力は慰安所を直接管理していた軍が許さなかった。李栄薫教授は資料を提示しながら次のように指摘する。

     

    日本軍慰安所管理人の日記に関してはここをクリック (185ページpdfです)

     

    「"日本軍慰安所管理人の日記"は、慰安所内の生活をうかがうことができる唯一の記録なのに、慰安婦が軍兵站部によってとても厳格に管理されたと言う事実を教えてくれる。 広く知られた‘マンダレー慰安所規則’を見ても慰安婦に出入りする将校と兵士は必ず階級章を付ける事と、どんな場合でも殴ったり暴行をしてはいけないという点を明示している。巡察将校と娯楽担当下士官は慰安所の軍規取り締まりを実施したし、衛生面で毎週1回、慰安婦の身体検査を実施した」

     

    「慰安婦」は、「奴隷」の本質的な定義とはまったくそぐわない。
    李栄薫教授は「奴隷の本質は法的人格の否定である。殴られても不当な目にあっても誰に訴える事もできない」とし、「過去の米国の黒人奴隷たちは、殺人現場を目撃しても法廷で証言を事ができなかった。法的に奴隷は人間ではないからである」と、「奴隷」の概念に対する正しい認識を持つことを促す。
    イ・ヨンフン教授は次のように指摘する。

     

    「慰安婦は境遇が劣悪だったのは事実だが、法的人格が欠如した状況だったとは考え難い。ムン・オクジュさんの手記には、興味深い事例が登場する。慰安所である日本軍人が激しい乱暴をはたらいた。ムンさんはもみ合いのあげくに、日本刀を奪ってその兵士を刺し殺したが、兵士の不当さと自らの正当防衛を主張して無罪を受けた。日本軍の軍法裁判所が無罪判決を下したのである。本当の意味での奴隷なら、裁判を受ける権利すらない。"日本軍慰安婦の性奴隷説"については、見直しが行われなければならない。

     

    李栄薫教授は朝鮮人慰安婦20万人説も度を超えた誇張だとして疑問を提起してる。
    この教授は、「朝鮮人慰安婦が20万人だとすれば、日本人や中国人の慰安婦を全て合わせた慰安婦は数十万人いなければならない事になる。当時の日本軍が合計250万人だったという点を勘案すれば、話にならない話」と指摘する。

     

    数字を言うときは、厳格な基準をもって語らなければならない。慰安婦の民族別構成や、1942年に1年間で支給されたサック(コンドーム)数、兵士が必要とする慰安婦の数などの記録から推定すると、朝鮮人慰安婦は最大でも5,000人程度だと見れば合理的である。

     

    この教授は次のように心からの所感を残す。

     

    私たちが先進国になるためには、すべての幻想を脱ぎ捨てなければならない。まず歴史から解放されると真実の意味の近代人になるのである。私たちは歴史から受け継いだくびきが幻想なので、それが外交的な葛藤にまで作用している。それから一日も早く脱すると先進国になりうる。」>

     

     

    原文(韓国語)はこちら↓↓↓

    https://www.chogabje.com/toron/toron22/view.asp?idx=&id=137129&table=TNTRCGJ&sub_table=TNTR01CGJ&cPage=1

     

     

     

     

    서울大 이영훈 교수, "위안부=성노예 주장은 환상" 2016.09.24 


    以下는, 24일, 미디어워치 <위안부=성노예 주장은 ‘환상’...선진국 되려면 
    합리적 사고해야> 기사 중 주요 내용.


    <일본군 위안소는 단지 ‘군 부대로 옮겨 온 ’공창(公娼)‘’이라는 것이 이영
    훈 교수(서울대 경제학)의 결론이다. 공창제는 일본이 자국에서 먼저 시
    행하던 제도였고 조선에 도입되면서 하나의 산업으로서 성행했다고 이 
    교수는 지적한다. 이어, “공창에 대한 의견은 모두 다를 수 있지만, 지금
    도 많은 유럽 국가들이 운영하는 제도”라고 설명한다.

    실제로 일제시대부터 법의 테두리 안으로 들어온 향락산업은 국가에 의 
    해 철저히 관리되기 시작했다. 매춘부의 인적사항과 노동강도, 위생상태 
    등이 상세하게 조사 기록되었다. 1938년 이후 軍 위안소 시장이 열렸고, 
    많은 한국인들이 위안소를 직접 경영을 하거나 위안부로 일하기 위해 
    중국과 대만, 버마 등지로 군부대를 따라 이동했다. 여인들은 주로 ‘인신
    매매’(부모가 돈 받고 딸을 파는 등)와 ‘취업사기’의 형태로 위안부가 되
    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일부 군경 등에 의해 ‘무단납치’를 당했다는 주장
    은 대부분 구술 기록으로, 객관적 자료로서의 신빙성이 빈약하다고 이영
    훈 교수는 지적하고 있다.

    현지 위안소는 일본군의 강력한 통제 하에서 사실상의 공창제로 운영됐 
    다. 공창제의 특징대로 여인들은 법에 따라 영업허가를 받아야 했고, 계
    약기간이 만료되면 개인적인 사정에 따라 폐업신고를 해서 집으로 돌아
    갈 수도 있었다. 모리카와 마치코(森川万智子)가 정리한 위안부 '문옥주' 
    씨의 일대기인 ‘버마전선 일본군 위안부 문옥주’에 따르면, 문옥주 씨는 
    병이 났다는 이유로 폐업신고를 했고 일본군이 이를 허가해 귀국하는 
    장면도 나온다. 이영훈 교수는 여러 기록을 언급하면서 “최전선이 아닌 
    경우 위안소 여인들의 폐업신고는 대체로 받아들여졌다”고 설명한다.
    이처럼 위안소가 ‘공창’의 특징을 그대로 가지고 있었다는 점에서 ‘위안 
    부는 성노예’라는 주장에 대해서는 이제 재고가 필요하다고 이영훈 교수
    는 역설한다. 

    “과연 위안소의 여인들을 어떻게 규정해야 할까. 많은 학자들이 성노예라
    는 주장을 받아들이고 있다. 이동의 자유가 없는 감금생활, 일상적인 구타, 
    정당한 보수를 받지 못한 점 등을 근거로 제시한다. 그러나 여러 자료를 
    종합 검토한 결과, 이는 상당부분 근거가 불충분하다.”

    이영훈 교수에 따르면, 계약기간 동안 특정 구역을 벗어날 수 없다는 정도
    의 신체의 자유 박탈은 당시 공창제가 갖는 특수한 제약에 해당한다. 게다
    가 ‘버마전선 일본군 위안부 문옥주’나 ‘일본군 위안소 관리인의 일기’ 등
    을 보면 위안부는 한 달에 두 번은 휴일이 주어졌고, 휴일에는 근무지를 
    자유롭게 이탈할 수 있었다. 채무관계에 의한 구속 역시 설득력이 떨어
    진다. 위안소 일은 ‘高노동 高수익’ 산업이었기 때문에 보통 몇 백원 정도
    의 전차금은 인신구속의 굴레로 작용하지 못했다. 문옥주 씨의 경우 위안
    소 일을 통해 5000원을 본가에 송금하고 2만5000원을 저축했다는 기록까
    지 나온다. 더구나 사적 폭력은 위안소를 직접 관리한 軍이 용납 하지 않
    았다. 이영훈 교수는 자료를 제시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한다.

    “'일본군 위안소 관리인의 일기’는 위안소 내의 생활을 엿볼 수 있는 유일
    한 기록인데, 위안부가 군 병참부에 의해서 대단히 엄격하게 관리된 사실
    을 알려준다. 널리 알려진 ‘만달레이 위안소 규칙’을 보더라도 위안부에 
    출입하는 장교와 병사는 반드시 계급장을 부착할 것과 어떠한 경우라도 
    구타와 폭행을 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명시하고 있다. 순찰장교와 오락
    담당 하사관은 위안소의 군기 단속을 실시했고, 위생적인 면에서 매주 
    1회 위안부의 신체검사를 실시했다” 

    ‘위안부’는 ‘노예’의 본질적인 정의와도 들어맞지 않는다. 이영훈 교수는
    “노예의 본질은 법인격의 부정이다. 어디가서 맞거나 부당한 일을 당해도 
    누구한테 고소할 수도 없다”면서 “과거 미국 흑인노예들은 살인 현장을 
    목격해도 법정에서 증언을 할 수 없었다. 법적으로 노예는 인간이 아니기 
    때문이다”며 ‘노예’ 개념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질 것을 촉구한다. 이영
    훈 교수는 다음과 같이 지적한다.

    “위안부들은 처지가 열악했던 것은 사실이지만, 법 능력이 결여된 상황이
    라고 보기는 어렵다. 문옥주 씨의 수기에는 흥미로운 사례가 등장한다. 위
    안소에서 일본군 하나가 심한 행패를 부렸다. 문 씨는 몸싸움 끝에 일본도
    를 빼앗아 그 병사를 찔러 죽였지만, 병사의 부당함과 자신의 정당방위를 
    주장해 무죄를 받았다. 일본군 군법재판소가 무죄를 판결한 것이다. 진정
    한 의미의 노예라면 재판을 받을 권리조차 없다. 일본군 '위안부 성노예說'
    에 대해 재검토가 이뤄져야 한다.”

    이영훈 교수는 조선인 위안부 수 20만명 설도 지나친 과장이라고 의문을 
    제기한다. 이 교수는 “조선인 위안부가 20만명이라고 한다면 일본인 중
    국인을 모두 합해 위안부가 수십만명이 되어야 하는데, 당시 일본군이 
    총 250만명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말이 안 되는 이야기”라고 지적한다. 

    “숫자를 말할 때는 엄격한 기준을 갖고 말해야 한다. 위안부의 민족별 
    구성, 1942년 1년간 지급된 삭크(콘돔) 수, 병사 대 위안부의 숫자 등의 
    기록으로 추정하면 조선인 위안부는 최다 5000명 정도라고 봐야 합리적
    이다.”

    이 교수는 다음과 같이 진심어린 소회를 남긴다. 

    “우리가 선진국이 되기 위해서는 모든 환상을 다 벗어 던져야 한다. 우선 
    역사로부터 해방돼야 진실한 의미의 근대인이 되는 것이다. 우리는 역사
    로부터 물려받은 굴레가 환상으로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외교적인 갈등
    으로까지 작용하고 있다. 그것으로부터 하루빨리 벗어나야 선진국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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